목사자녀 인생실패 독립못한 성인 목사자녀입니다. 부모님과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데 독립을 못하니 그냥
독립못한 성인 목사자녀입니다. 부모님과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데 독립을 못하니 그냥 죽거나 인생포기하고싶습니다.1. 다른[삭제됨]를 가고싶습니다.아빠와 감정의골이 생겼는데 말씀이 들어오지않고 전혀 건전한 자극이 들지않고 신앙심이 사라져갑니다.또한, 시골이라 70대이상이 태반이고 젊은사람이 없어서 서로 의지하며 신앙생활할 사람이 없습니다.2. 부모님과 명절때나 빨간날이나 가끔 보고 매주안보고싶습니다.도시로 재취업해서 그냥 그곳에서 살고싶습니다.그러나 피아노봉사해야한다며 매주와야합니다. 말로는 너없어도 어떻게든 기계로 음악틀든 돌아간다고 말을 시작하지만 결론은 가까이 살면서 그것도 못오냐로 끝납니다. 아주멀리가면 이런말도 안한다는데 저도 서울까지 갈 생각도없고... 이거안하려고 멀리가면 나쁜놈이란식입니다. 죄책감 들게 만들어버립니다.말이쉽지 1시간정도 운전해서 토요일에 왔다가 다음날 예배드리고 1시간운전해서 다시 되돌아가려면 보통 힘든게아닙니다. 그냥 토요일 오전빼고는 주말이 사라집니다. 예배도 좋지만 친구도 애인도 항상 나중에 나중에... 외치다 나중에 저 혼자 될거같습니다.3. 집근처 직장다녔었는데 [삭제됨]안다니는 사람과 연애했다가 걸려서 직장도 그만두게 하셨습니다. 제폰도 몰래보셨고 직장에 전화까지해서 더 난리치기전에 쪽팔리기도하고 피해갈까봐 그만뒀습니다. 그만두는과정에서도 당일날바로 못가게 차키뺏고 회사의 제 짐빼오는것도 겨우 울며불며 싸워서 며칠후에 허락받았습니다. 4. 위 3번 영향으로 친구만나러 나가도 누구만나냐 어디서 몇시에보고 언제쯤 올거냐 이름이 뭐냐 전화번호적고가라 이런식으로 여러번하셔서 친구도 잘안만납니다. [삭제됨]가거나 부모님과 나간거 제외하고, 1년동안 혼자 개인적으로 친구를 만나는등 외출은 10번도 안나간거같습니다. 그냥 이 모든상황이 짜증만나고 힘듭니다. 멀리 취업하자니 매주 힘들고 막상 매주못오겠다고 제성격상 전화와도 생까고 그런건 잘 못할거같고.. 가까운데로 취업하자니 다 성에 안차고 좀 괜찮은곳은 면접탈락하고 그랬습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사실 백수주제에 밥얻어먹으니 빌붙어있는격이지만그냥 따로나가살고 매주집에안오면 저도 밥벌이는 하고살텐데 답답하네요ㅠㅠ 제가 생각하는 독립은 [삭제됨]도 직장근처로다니고 가끔만보는사이인데 부모님은 그게아니시니... 부모님은 대체 뭐가 불만이고 왜 놀고만있냐하시는데 대화가 안통하니 그냥 말도 섞고싶지않습니다. 제가 불퉁불퉁 오늘따라 좀 그랬더니 가까운데 취업하든지 나가든지 하라면서도...주말에 오는게 뭐 그리어렵냐고 버스타고 오든지라고..ㅎ 도시집에서 도시터미널로, 터미널에서 읍으로 읍내서 동네로 버스배차생각하면 뭐 3,4시간 걸릴텐데... 또 월세 4,50내고 전기세내고 뭐내고 돈다써가며 나가살라면 그러고 혼자 누워서 집안일도 안하고 잔소리하는사람도 없고 좋겠네 라고 비꼬듯 말하고 ... 후... 그냥 뭐라도 하라며 응원해주시면 좋을텐데 응원인척 온갖비꼬는소리와 결국엔 본인들 원하는 방향이 있으시니... 답답합니다. 나쁜놈되고 그냥 인연끊고 잠수탈까생각까지 했는데 접근금지신청을 할래도 사이가 안좋긴하지만 경찰에 가정폭력 접수신고한적은 없어서 결국 어딨는지 발각될거같네요ㅠ 연끊고 혼자 살기도 어렵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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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못한 성인 목사자녀입니다. 부모님과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데 독립을 못하니 그냥 죽거나 인생포기하고싶습니다.1. 다른[삭제됨]를 가고싶습니다.아빠와 감정의골이 생겼는데 말씀이 들어오지않고 전혀 건전한 자극이 들지않고 신앙심이 사라져갑니다.또한, 시골이라 70대이상이 태반이고 젊은사람이 없어서 서로 의지하며 신앙생활할 사람이 없습니다.2. 부모님과 명절때나 빨간날이나 가끔 보고 매주안보고싶습니다.도시로 재취업해서 그냥 그곳에서 살고싶습니다.그러나 피아노봉사해야한다며 매주와야합니다. 말로는 너없어도 어떻게든 기계로 음악틀든 돌아간다고 말을 시작하지만 결론은 가까이 살면서 그것도 못오냐로 끝납니다. 아주멀리가면 이런말도 안한다는데 저도 서울까지 갈 생각도없고... 이거안하려고 멀리가면 나쁜놈이란식입니다. 죄책감 들게 만들어버립니다.말이쉽지 1시간정도 운전해서 토요일에 왔다가 다음날 예배드리고 1시간운전해서 다시 되돌아가려면 보통 힘든게아닙니다. 그냥 토요일 오전빼고는 주말이 사라집니다. 예배도 좋지만 친구도 애인도 항상 나중에 나중에... 외치다 나중에 저 혼자 될거같습니다.3. 집근처 직장다녔었는데 [삭제됨]안다니는 사람과 연애했다가 걸려서 직장도 그만두게 하셨습니다. 제폰도 몰래보셨고 직장에 전화까지해서 더 난리치기전에 쪽팔리기도하고 피해갈까봐 그만뒀습니다. 그만두는과정에서도 당일날바로 못가게 차키뺏고 회사의 제 짐빼오는것도 겨우 울며불며 싸워서 며칠후에 허락받았습니다. 4. 위 3번 영향으로 친구만나러 나가도 누구만나냐 어디서 몇시에보고 언제쯤 올거냐 이름이 뭐냐 전화번호적고가라 이런식으로 여러번하셔서 친구도 잘안만납니다. [삭제됨]가거나 부모님과 나간거 제외하고, 1년동안 혼자 개인적으로 친구를 만나는등 외출은 10번도 안나간거같습니다. 그냥 이 모든상황이 짜증만나고 힘듭니다. 멀리 취업하자니 매주 힘들고 막상 매주못오겠다고 제성격상 전화와도 생까고 그런건 잘 못할거같고.. 가까운데로 취업하자니 다 성에 안차고 좀 괜찮은곳은 면접탈락하고 그랬습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사실 백수주제에 밥얻어먹으니 빌붙어있는격이지만그냥 따로나가살고 매주집에안오면 저도 밥벌이는 하고살텐데 답답하네요ㅠㅠ 제가 생각하는 독립은 [삭제됨]도 직장근처로다니고 가끔만보는사이인데 부모님은 그게아니시니... 부모님은 대체 뭐가 불만이고 왜 놀고만있냐하시는데 대화가 안통하니 그냥 말도 섞고싶지않습니다. 제가 불퉁불퉁 오늘따라 좀 그랬더니 가까운데 취업하든지 나가든지 하라면서도...주말에 오는게 뭐 그리어렵냐고 버스타고 오든지라고..ㅎ 도시집에서 도시터미널로, 터미널에서 읍으로 읍내서 동네로 버스배차생각하면 뭐 3,4시간 걸릴텐데... 또 월세 4,50내고 전기세내고 뭐내고 돈다써가며 나가살라면 그러고 혼자 누워서 집안일도 안하고 잔소리하는사람도 없고 좋겠네 라고 비꼬듯 말하고 ... 후... 그냥 뭐라도 하라며 응원해주시면 좋을텐데 응원인척 온갖비꼬는소리와 결국엔 본인들 원하는 방향이 있으시니... 답답합니다. 나쁜놈되고 그냥 인연끊고 잠수탈까생각까지 했는데 접근금지신청을 할래도 사이가 안좋긴하지만 경찰에 가정폭력 접수신고한적은 없어서 결국 어딨는지 발각될거같네요ㅠ 연끊고 혼자 살기도 어렵네요ㅜㅜ
[삭제됨]은 님에 대한 계획이 다 있어요
인생 실패하지 않았어요
아브라함은 아버지의 집을 떠나 독립해야사명이 시작됩니다
먼저 제 인생을 [삭제됨]께 맡길테니 책임지고 인도하세요 하고 죽기살기로 기도를 하세요.님 인생이 달린 문제니까 응답받을 때까지 포기하면 안됩니다.며칠 걸리는 경우도 있지만 100~300일 걸리는 사람도 있어요.간절함에 비례하겠죠
성령이 말씀하시는 곳에 멀리 취업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고 청년들이 많이 다니는 다른 [삭제됨]를 다니세요.부모님이 오라고 해도 가지 마십시요.다른 믿음의 동역자들도 만나고 결혼상대자도 만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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